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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직장 때문에 멘붕한 가슴을 부여안고 그래도 휴가는 갑니다. 목적지는 베트남 달랏입니다.

2. 처음으로 베트남 여행을 갔던 것이 2005년이었는데, 당시 여행은 돌이켜보면 정말 버라이어티 했습니다.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삥을 뜯겼는데, 그게 단순한 삥이라기는 좀 그렇네요. 나는 (귀여운 수준의) 망나니짓을 하고 돌아다녔고, 그 주위로 베트남인들이 빼곡하게 붙어서, 빵 사다 주고 잔돈 띵쳐먹기.... 같은 삥을 뜯었으니까요. (그것도 그들의 화폐단위를 생각하면 작은 돈은 아니었는데... 아무튼)

지금 여행기를 다시 읽어보니 하나하나가 새록새록 하네요. 심심하신 분은 여행기 한 번 읽어보세요. 부장 아저씨가 파릇파릇한 대리 시절에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_-

  http://coldstar.egloos.com/category/%2B%20%EC%99%B8%EA%B5%AD%EC%97%AC%ED%96%89%EA%B8%B0%20/page/22


3. 그러고보니 12년만에 호치민을 다시 갑니다. 그 때 만났던 귀여운 거리의 껌팔이 소녀 마이는, 아마도 지금의 김냉면 어린이와 비슷한 나이였을 것이고, 지금은 앳띠를 벗고 당시 스물두살인가였던 꾹 언니처럼 바뀌어 있겠지요. 이메일은 평생 가는건줄 알았는데, 12년전 꾹 언니와 두어 번 나누었던 이메일이 뭐였는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_-


직장

조금 더 많은 일을 맡게 되었다. 직장생활 대충 몇년째냐;;; 빼도박도 못하게 부장님이다.;;;;;  » 내용보기

잡담

1. 들뢰즈였던가 소쉬르였던가 누구였던가가, 아무튼 어느 프랑스 철학자가, 글자 중심의 문화와 구어 중심의 문화를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 글자 중심의 문화는 대체로 논리적이고 체계적, 권위적이라고 했던 것 같다. 글자라는 매체 자체가 대량생산을 염두에 두고 있고 오래 보존되는 속성 때문에 글자를 생성하는 사람은 권위를 가지고, 다수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 » 내용보기

(완료)놋북팝니다 레노버 S215

레노버 S215씨퓨는 A4-5000 씨퓨인데 벤치마크 상 i3 3세대와 동급입니다. 즉 일반 유저용으로 쓸만합니다. 메모리 4GB 디스크 500 GB 무게 1.3 Kg ... 이라고 하는데 체감상 가볍고, 되게 튼튼할 것 같은 느낍입니다. 화면 11.6인치. 화질이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키보드가 아이솔레이션 타입인데, 눌리는 깊이가 얕은 편입니... » 내용보기

가족만담/ 시간

마누라는 화장실에 가면 짧아도 30분이다. 찬/ 당신 인생이 100년이라면 최소한 5년 정도는 화장실에서 사는거야! 왈/ 그래서 어쩌라고! 나머지 시간도 그 못지 않게 낭비하고 있거든!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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