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로 피는 꽃

얼음칼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뭔지 모르는 이미지


재미있는 장난이로군. 뭘뭘 가지고 그림을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1) 나무의 길이는 방문 숫자와 연관성이 있는 듯. 죽어있는 홈피를 넣으면 대개 아무것도 안 나온다.

2) 웹사이트 구축 프레임웍과 그림의 관계가 크게 있는 듯.
WAS나 서블릿(좀 비쌈. 고성능. ex naver.com) 을 쓰는 경우에는 곁가지가 풍성하지만,
jsp 계통(ex.제로보드)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곧은 대나무 모양처럼 된다.
서브도메인이나 서브디렉터리가 많으면 풍성한 곁가지를 달게 된다.
그리고, 광고성격이 있으면 파리가 꼬이는 것 같다. (벌인가? -_-)

3) 좌백님의 왼쪽 정도는 한 방에 보내줄 내 그림... 아예 옆으로 누웠다. 노골적으로...


내가 이렇게 삐뚤어진 인간이었나?
시험삼아 나보다 더 삐뚤어진 것이 틀림없는 인간들(ex.한상운,이종우)을 넣어봐도 나 같지는 않다. OTL

옛날 홈피 주소를 넣어보다. blog.naver.com/coldstar

범상치 않기는 마찬가지다. =_=





이것저것 넣어보다가 대일형 주소를 넣어보니
뭐라 표현하기 힘든 애절하고 간절한 색상과 그림이 나온다.
떠나는 님을 보내며 입에 손수건을 물고 있는 전통 여인이라고나 할까?
(이런 색상은 유일하게 대일형 밖에 없는 것 같다)


by 찬별 | 2005/02/27 20:03 | 잡담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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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unkthaus.co.. at 2008/12/23 09:46

제목 : URL로 피는 꽃 - 파리 꼬였다...
오랜만에 꽃이 얼마나 피었나 점검..헉, 꽃피고 열매달린건 좋은데... 파리는 왜...? 애드센스 좀 달았다고 그러는...? 아니면 방문자수 적어서 파리날린다는 거임?오랜만에 해봤더니 찬별 블로......more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2/27 20:30
우하하.. 그래도 저처럼 화려한 색의 나무는 안 나오지 않던가요?
Commented by 시퍼렁어 at 2005/03/02 13:21
나는 시퍼렇던데 --
Commented by 찬별 at 2005/03/04 00:30
홈페이지 바탕색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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