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6일
키보드
키보드를 두어 개 버리는 길에 좀 더 얕은 키보드가 갑자기 치고 싶어져서 IOMANIA를 들어가봤다.
아이락스 키보드에서 상당히 여러 종류의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가 나온다. 사진상으로는 참 예쁜데, 실물이 내가 가진 엘지상사의 펜타그래프 키보드보다 얕은건지 아닌건지를 알 수가 없다. (내가 가진 엘지상사의 키보드는 대중화된 거의 첫번째의 펜타그래프라서 멤브레인보다 키감이 훨씬 가볍고 바삭거리긴 하지만, 키보드 디자인 자체는 기존 멤브레인보다 약간 얕은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노트북처럼 키보드 위를 손가락이 미끄러져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다.)
새로 하나를 주문할까 하다가, 사이트에 온통 널러져있는 IBM 키보드 광고를 보다보니 IBM 키보드를 만지고 싶어졌다. 예전에 사만원에 구입해서 잠깐 쓰다가 쳐박아둔 넷피니티 키보드를 연결해서 두드리고 있다.
에 또 그러니까... 지금 치는 건... 타자연습이라 이거지;
확실히 내 손에 맞는 키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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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 키보드에서 상당히 여러 종류의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가 나온다. 사진상으로는 참 예쁜데, 실물이 내가 가진 엘지상사의 펜타그래프 키보드보다 얕은건지 아닌건지를 알 수가 없다. (내가 가진 엘지상사의 키보드는 대중화된 거의 첫번째의 펜타그래프라서 멤브레인보다 키감이 훨씬 가볍고 바삭거리긴 하지만, 키보드 디자인 자체는 기존 멤브레인보다 약간 얕은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노트북처럼 키보드 위를 손가락이 미끄러져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다.)
새로 하나를 주문할까 하다가, 사이트에 온통 널러져있는 IBM 키보드 광고를 보다보니 IBM 키보드를 만지고 싶어졌다. 예전에 사만원에 구입해서 잠깐 쓰다가 쳐박아둔 넷피니티 키보드를 연결해서 두드리고 있다.
에 또 그러니까... 지금 치는 건... 타자연습이라 이거지;
확실히 내 손에 맞는 키감은 아니다.
# by | 2005/10/16 22:1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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