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8일
텔미 중독성
1.처음 들었을 때부터 느꼈는데 의외로 이걸 언급하는 사람이 없군.
뚫 흙 뚫흟뚫 흟뚫
텔 테 테레테 텔미
걍 이 리듬 그대로 간 거 아냐? -_
2. 박진영, 섹스는 성인의 유희 어쩌고 열심히 이빨은 잘 까더니만
박지윤한테 하늘빛 꿈 부르면서<지윤이가 아직 어려서요~> 어쩌고 시키다가 다리 벌리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춤 시키고.
이제 좀 성숙한 중딩 데려다가 시키는 춤이라고는.
<너 같은 건 어려서 먹어봐야 비린내만 나>
<아니 내가 어때서 그래요? 나 다 컸어요. 볼래요? 불쑥>
백검성은 그녀가 가슴을 불쑥 내미는 순간, 어리게만 보였던 그녀에게서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난 원더걸스 춤추는 거 보면 와달강의 고전 명작 시츄에이션 생각이 절로 난다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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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 테 테레테 텔미
걍 이 리듬 그대로 간 거 아냐? -_
2. 박진영, 섹스는 성인의 유희 어쩌고 열심히 이빨은 잘 까더니만
박지윤한테 하늘빛 꿈 부르면서<지윤이가 아직 어려서요~> 어쩌고 시키다가 다리 벌리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춤 시키고.
이제 좀 성숙한 중딩 데려다가 시키는 춤이라고는.
<너 같은 건 어려서 먹어봐야 비린내만 나>
<아니 내가 어때서 그래요? 나 다 컸어요. 볼래요? 불쑥>
백검성은 그녀가 가슴을 불쑥 내미는 순간, 어리게만 보였던 그녀에게서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난 원더걸스 춤추는 거 보면 와달강의 고전 명작 시츄에이션 생각이 절로 난다니까. -_-;
# by | 2007/10/28 21:17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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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박진영 마음에 안 든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건데, 너무 딴 이야기를 했었나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