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IBM T61 (lenovo)
IBM의 T60을 이어받은 레노보의 T61.
회사에서 지급받았다.
한때 매니아의 열혈 지지를 받던 씽크패드는
이제 짱개패드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내 돈으로 노트북을 구입하라고 해도
아벰과 컴팩, 둘 중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다.
(지금 쓰는 제품도 레노보 X60s다.)
가격 상관없이 디자인 예쁘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는 쏘니와 LG가 짱이다.
삼성도 그 뒤를 따라가지만, 그보다 못해보인다.
그러나 안정성을 조금 생각하면 (예를 들면 밤새도록 놋북 켜놓고 삽질하기 놀이 같은 것도 가끔 하는 사람이라면)
삼성, 엘지, 쏘니, 모두 비추다.
걍 감으로 하는 소리는 아니고
친구 모씨가 직원 만명의 회사에서 노트북 자산관리를 하는데 (회사 특성상 개인별로 놋북이 지급된다)
회사 형편상 놋북이 모두 종류가 다 다르다고.
이 넘 말이, 수리 요청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보면
1위. 압도적으로 쏘니!
2위. 삼성.
3위. 엘지. 도시바. 후지쯔. 에치피. 기타등등등 각종 제품
끝두위. 컴팩.
대마왕. 아벰.
이런 순서라고 한다.
고장 안 나는 걸로 1위가 아벰이라는 소리인데.
머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것도 걍 취향의 일종이라서
나 삼성 놋북도 한 이삼년 써봤지만 고장난 적은 없으니
걍 지 맘에 드는 걸로 사서, 고장 안나고 오래 잘 쓰면 잘 뽑은거... 정도가 아닐까.
근데 회사 놋북은 조금 경우가 달라서.
안 좋은 놋북 받으면 업무 자체가 힘들다.
내 최악의 업무용 놋북은 아벰 R32.
이후 써본 업무용 놋북은 아벰 T40,
아벰 A31,
LG IBM 기종명 기억 안 나고,
그리고
지금 쓰는 아벰 T61.
최고를 꼽으라면... 글쎼다.
아벰 T40과 T60은 비슷한 계열로, 모두 훌륭하다.
누가 산다고 해도 말리지 않는다.
엘쥐 아벰 놋북도 갠찮았는데, 다만 내가 받은 중고품이 상태가 안 좋았고...
왼쪽은 T61. 오른쪽은 X60s. 뒤는 17인치 모니터.
14인치 노트북 치고 얇고 가볍다. 2킬로그램 정도로 알고 있다. T40을 제대로 본받았다.

먼지봐라... -_
터치패드와 빨콩이 같이 달린 구조. 갠적으로 빨콩보다 터치패드가 손가락이 안 아파서 좋은데.

이건 잘못올린 계란말이 사진이다.
오른쪽에는 CD와 USB 두 개가 꽂혀있다.
왼쪽에는 이어폰, 마이크, PCMCIA, 모뎀, 랜카드, VGA. 냉각기가 이쪽에 달려서, 꽤 더운 바람이 나오는 편이다. 하지만 키보드 부위가 뜨거워지지는 않는다.
회사에서 받은 제품이라 가격 등은 잘 모르고
깔려있는 익플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좀 삽질중인데 (가끔 프로그램을 죽여도 프로세스가 남아서 씨퓨를 50씩 먹는다.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회사 컴퓨터라서 손대기 귀찮아서 그냥 쓰고있다.
누가 산다면 웬만해서는 말리지 않을 제품이다.
회사에서 지급받았다.
한때 매니아의 열혈 지지를 받던 씽크패드는
이제 짱개패드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내 돈으로 노트북을 구입하라고 해도
아벰과 컴팩, 둘 중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다.
(지금 쓰는 제품도 레노보 X60s다.)
가격 상관없이 디자인 예쁘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는 쏘니와 LG가 짱이다.
삼성도 그 뒤를 따라가지만, 그보다 못해보인다.
그러나 안정성을 조금 생각하면 (예를 들면 밤새도록 놋북 켜놓고 삽질하기 놀이 같은 것도 가끔 하는 사람이라면)
삼성, 엘지, 쏘니, 모두 비추다.
걍 감으로 하는 소리는 아니고
친구 모씨가 직원 만명의 회사에서 노트북 자산관리를 하는데 (회사 특성상 개인별로 놋북이 지급된다)
회사 형편상 놋북이 모두 종류가 다 다르다고.
이 넘 말이, 수리 요청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보면
1위. 압도적으로 쏘니!
2위. 삼성.
3위. 엘지. 도시바. 후지쯔. 에치피. 기타등등등 각종 제품
끝두위. 컴팩.
대마왕. 아벰.
이런 순서라고 한다.
고장 안 나는 걸로 1위가 아벰이라는 소리인데.
머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것도 걍 취향의 일종이라서
나 삼성 놋북도 한 이삼년 써봤지만 고장난 적은 없으니
걍 지 맘에 드는 걸로 사서, 고장 안나고 오래 잘 쓰면 잘 뽑은거... 정도가 아닐까.
근데 회사 놋북은 조금 경우가 달라서.
안 좋은 놋북 받으면 업무 자체가 힘들다.
내 최악의 업무용 놋북은 아벰 R32.
이후 써본 업무용 놋북은 아벰 T40,
아벰 A31,
LG IBM 기종명 기억 안 나고,
그리고
지금 쓰는 아벰 T61.
최고를 꼽으라면... 글쎼다.
아벰 T40과 T60은 비슷한 계열로, 모두 훌륭하다.
누가 산다고 해도 말리지 않는다.
엘쥐 아벰 놋북도 갠찮았는데, 다만 내가 받은 중고품이 상태가 안 좋았고...

14인치 노트북 치고 얇고 가볍다. 2킬로그램 정도로 알고 있다. T40을 제대로 본받았다.

먼지봐라... -_
터치패드와 빨콩이 같이 달린 구조. 갠적으로 빨콩보다 터치패드가 손가락이 안 아파서 좋은데.

이건 잘못올린 계란말이 사진이다.


회사에서 받은 제품이라 가격 등은 잘 모르고
깔려있는 익플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좀 삽질중인데 (가끔 프로그램을 죽여도 프로세스가 남아서 씨퓨를 50씩 먹는다.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회사 컴퓨터라서 손대기 귀찮아서 그냥 쓰고있다.
누가 산다면 웬만해서는 말리지 않을 제품이다.
# by | 2007/12/03 21:49 | TOYS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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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비즈니스 타입의 IBM을 선택한 사람들은 웬만한 문제는 자기가 해결하는 타입이기 때문일지도...
노트북 문제가 아니라 OS 문제 아닌가용??
그런데 초록불님의 글을 보니..그간 잘~샀다고 믿었는데...뽑기를 잘한건가..;
정열/ 아 그렇군요. 전 사실 놋북 AS 중요하다지만 지금껏 받아본 적이 없었어요
쩜/ 그렇지. 놋북 문제는 아냐.
곱분이/ 돈도 많은 사람이셨군요오
왈왈/ 실수로 올렸는데 재밌으라고 안 지웠지
찬별 / 그 노트북 중 하나는 내가 쓰고 있잖아. 소니가 잘 고장 나는 게 아니라 충분히 고칠 수 있는 사소한 고장이 A/S 가는 게 아닌가라는 게 내 의견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