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3일
잡담
친구의 소개로 찾아온 보험사 직원이
내 라이프 맵을 그려준답시고
<당신은 이렇게 살 것이 분명해> 라는 류의 그림을 몇 줄 그렸다.
친한 친구의 얼굴이 아니었다면 아마 화를 냈을 것 같다.
지가 뭔데 내 인생을 지 멋대로 그리고 있어, 나쁜 넘. -_
에... 이렇게 화가 난 이유는
내가 그렇게 살게 될 확률이 대단히 높기 때문 아닐까 싶다.
내 라이프 맵을 그려준답시고
<당신은 이렇게 살 것이 분명해> 라는 류의 그림을 몇 줄 그렸다.
친한 친구의 얼굴이 아니었다면 아마 화를 냈을 것 같다.
지가 뭔데 내 인생을 지 멋대로 그리고 있어, 나쁜 넘. -_
에... 이렇게 화가 난 이유는
내가 그렇게 살게 될 확률이 대단히 높기 때문 아닐까 싶다.
# by | 2007/12/13 16:11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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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낼 일은 아니었어요. 걍 제가 삐뚤어져서 그렇다는게 결론이에요 -_
우량체로 선정되신걸 추카~!!
비밀글/ 감솨합니다~
오우거/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