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인제 김찬별 할래 -_
닉네임 <찬별>에 대해서는 예전에 이렇게 언급한 바 있는데
http://coldstar.egloos.com/1236803
필명도 좀 그렇다.
벌써 필명이 몇 번 바뀌었나 모르겠는데
처음 문학상을 탈 때 나는 필명을 <이찬별>이라고 했다.
그러다가 문학상 수상할 때 얼른 <저 이름가지고 장난쳐서 죄송한데 안찬별로 바꿔주세염> 이라고 했다.
그 이후 번역서 등을 낼 때는 당연히 본명으로 했는데
그 본명이 워낙 흔한 이름이라놔서 -_;
인터넷 서점에서 내 이름으로 검색하면, 국어학자, 미술학자, 밀리터리작가 등등이 와르르 쏟아져나온다.
게다가 그 중 상당수는 내가 낸 책에 밀리터리 작가의 프로필을 매달아놨다. OTL
그리하여, 검색어 회피용으로 김XX 로 이름을 바꿨다.
월간 잡지에 기고할 때는 문제의 그 김XX로 필명을 썼는데...
며칠 생각해보니 그 김XX도 이미 딴 사람중에 있을 뿐 더러...
머 나도 어색하고... 해서 결국
김찬별로 하기로 했다.
앞으로는 김찬별만 해야지. -_-;
http://coldstar.egloos.com/1236803
필명도 좀 그렇다.
벌써 필명이 몇 번 바뀌었나 모르겠는데
처음 문학상을 탈 때 나는 필명을 <이찬별>이라고 했다.
그러다가 문학상 수상할 때 얼른 <저 이름가지고 장난쳐서 죄송한데 안찬별로 바꿔주세염> 이라고 했다.
그 이후 번역서 등을 낼 때는 당연히 본명으로 했는데
그 본명이 워낙 흔한 이름이라놔서 -_;
인터넷 서점에서 내 이름으로 검색하면, 국어학자, 미술학자, 밀리터리작가 등등이 와르르 쏟아져나온다.
게다가 그 중 상당수는 내가 낸 책에 밀리터리 작가의 프로필을 매달아놨다. OTL
그리하여, 검색어 회피용으로 김XX 로 이름을 바꿨다.
월간 잡지에 기고할 때는 문제의 그 김XX로 필명을 썼는데...
며칠 생각해보니 그 김XX도 이미 딴 사람중에 있을 뿐 더러...
머 나도 어색하고... 해서 결국
김찬별로 하기로 했다.
앞으로는 김찬별만 해야지. -_-;
# by | 2008/01/09 22:58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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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콜트스타~ 영어로 말해도 멋진거 같구요;
kabbala/ 헷갈리시져?
시간이 흘러 생각이 변해서 인지. 감정이 달라서인지. 정말 다른분 같았어여..
신기신기..
머 별로 큰일도 아니고 . 걍 제가 잠시 착각했던 얘기입니다.. ^^;
저도 찬별이란 이름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