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잡담- 스스로를 한심하게 느낄 때
간만에 스타 깔고 컴퓨터와 대전.
중계방송 덕에 한껏 높아진 전략적 안목을 실현하고자
셔틀 두 대에 리버 네 대를 나눠 태우고 적진 멀티로 날아가다가
어느 순간 머린이 쏜 총에 셔틀이 전멸해있음을 깨달을 때.
# by | 2008/01/16 00:09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간만에 스타 깔고 컴퓨터와 대전.
중계방송 덕에 한껏 높아진 전략적 안목을 실현하고자
셔틀 두 대에 리버 네 대를 나눠 태우고 적진 멀티로 날아가다가
어느 순간 머린이 쏜 총에 셔틀이 전멸해있음을 깨달을 때.
# by | 2008/01/16 00:09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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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테란전에 리버 4대는 어마어마한 컨트롤에 자신이 있으셔서 한 건가요! ;;;;
캐리어 한부대에 옵저버 5마리를 모아 보냈는데 레이쓰가 옵저버부터 잡고 클로킹해서 캐리어 발라버릴때...
또 게임으로 밤을 새웠을때...
마린 두 마리에 셔틀 다 깨졌을 때.. 얼마나 허무한데요....
허무의 해일이 찬별님을 덮쳤겠군요.
(그런데 저한테 진 친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