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8일
스카페이스
1. 스카페이스라는 갱스터물을 읽는 중.
꽤 재밌고, 무협을 읽는 기분이다.
아주 단순한 스토리라인인데, 이야기의 힘이 선 굵게 살아있다.
장경의 천산검로가 이와 비슷했던가?
2. 한 권 안에 들어있는 <그들은 말을 쏘았다>는
순수문학 느낌이 나는 소설.
<댄스마라톤>이라는 특이한 하지만 진실한 소재에 대해서는
역자가 약간의 배경소개를 해줬으면 더 재미있게 읽지 않았을까.
덧붙이자면 그래서 지금 번역하는 소설에도
약간의 배경소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그들은 말을 쏘았다>는 프랑스 실존주의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뭐 까뮈의 소설을 미국식 대중물로 다시 썼다는 느낌도 있구만...
꽤 재밌고, 무협을 읽는 기분이다.
아주 단순한 스토리라인인데, 이야기의 힘이 선 굵게 살아있다.
장경의 천산검로가 이와 비슷했던가?
2. 한 권 안에 들어있는 <그들은 말을 쏘았다>는
순수문학 느낌이 나는 소설.
<댄스마라톤>이라는 특이한 하지만 진실한 소재에 대해서는
역자가 약간의 배경소개를 해줬으면 더 재미있게 읽지 않았을까.
덧붙이자면 그래서 지금 번역하는 소설에도
약간의 배경소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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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말을 쏘았다>는 프랑스 실존주의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뭐 까뮈의 소설을 미국식 대중물로 다시 썼다는 느낌도 있구만...
# by | 2008/02/08 21:59 | 책읽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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