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잡담
1. 어제는 한국인이 우주로 갔다고 온통 미디어가 떠들썩. 누군가는 함께 열광하고 있겠지만, 내 주위는 대체로 시큰둥하고, 나는 더욱 시큰둥하다. 세계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국내 기술을 많이 적용한 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단지 국적이 한국인일 뿐이라는건데;;; 아, 물론 과학사적으로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닌데, 미디어들이 어딘지 국민적 관심과 호들갑을 유도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2. 선거일이다. 늘 그렇듯이 내게는 노는 날로써 의미가 있다. 청년층이 <그래도 투표는 하세요>라고 말하면 <그래도 민노당이나 진보연대에 한 표 하세요>라고 들리고, 중장년층이 <그래도 투표는 하세요>라고 말하면 <그래도 한나라당에 한 표 하세요>로 들린다. -_;
3. 요즘 블로깅을 거의 못 하는데, 포스팅을 안 하는 날도 약 300~400 의 방문객이 온다. 검색으로 약 절반쯤이 오는 것 같고, 나머지분들은... 그냥 심심할 때 한 번씩 오시는 분들 아닐까.
2. 선거일이다. 늘 그렇듯이 내게는 노는 날로써 의미가 있다. 청년층이 <그래도 투표는 하세요>라고 말하면 <그래도 민노당이나 진보연대에 한 표 하세요>라고 들리고, 중장년층이 <그래도 투표는 하세요>라고 말하면 <그래도 한나라당에 한 표 하세요>로 들린다. -_;
3. 요즘 블로깅을 거의 못 하는데, 포스팅을 안 하는 날도 약 300~400 의 방문객이 온다. 검색으로 약 절반쯤이 오는 것 같고, 나머지분들은... 그냥 심심할 때 한 번씩 오시는 분들 아닐까.
# by | 2008/04/09 09:3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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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마따나 뭐 우리나라에서 쏜 것도 아니고 기술도 들어간 게 아니고.
오우거/ 모르겠어요,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