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서재 바깥
새 집의 서재는, 베란다가 확장된 방이다.
양쪽으로 두꺼운 책꽂이 두 개를 넣어서, 와입후는 책의 감옥 같다고 한다.
나는 이 새 서재가 마음에 드는데,
딱 하나 안 좋은 것이라면 베란다가 확장된 자리에 책상이 있어서, 발이 시렵다는 것이다. (베란다에는 온돌이 없다)

약 열 일곱가지 다양한 이유 때문에 청소 및 정리를 아직 못 했다.
그런데 이 서재 앞의 나무가 꽃을 피웠다.
오늘 비가 오면 꽃이 모두 질텐데, 좀 아쉽다.
양쪽으로 두꺼운 책꽂이 두 개를 넣어서, 와입후는 책의 감옥 같다고 한다.
나는 이 새 서재가 마음에 드는데,
딱 하나 안 좋은 것이라면 베란다가 확장된 자리에 책상이 있어서, 발이 시렵다는 것이다. (베란다에는 온돌이 없다)

약 열 일곱가지 다양한 이유 때문에 청소 및 정리를 아직 못 했다.
그런데 이 서재 앞의 나무가 꽃을 피웠다.

# by | 2008/04/09 18:00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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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호프/ 아녀, 전 좋아해요. 파는 곳이 안 보여서..
라엘/ 그러게요. 저도 아주 좋군여.
꽃이 아름답군요.
서재 부럽습니다.
......그러니까 겨울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