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신혼만담#2. 보여줄 것은 어디까지인가?
식사중에 와입후가 발을 식탁 위에 턱 올렸다.
나름대로 애교라고 한 짓인데, 하필 양말도 내 양말이었다. -_;
찬 : 작이는 신혼 한달째에 이러면 나중에는 어쩔려고 그러는거야? 좀 가릴 건 가려 봐.
와 : 그러는 작이는 어때서?
찬 : 내가 뭐?
와 : 맨날 내 앞에서 방구 뀌고, 밥 먹다가 손 넣어서 엉덩이 긁고, 트림하고 똥 싸잖아?
찬 : 그게 다 인줄 알어?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데.
나름대로 애교라고 한 짓인데, 하필 양말도 내 양말이었다. -_;
찬 : 작이는 신혼 한달째에 이러면 나중에는 어쩔려고 그러는거야? 좀 가릴 건 가려 봐.
와 : 그러는 작이는 어때서?
찬 : 내가 뭐?
와 : 맨날 내 앞에서 방구 뀌고, 밥 먹다가 손 넣어서 엉덩이 긁고, 트림하고 똥 싸잖아?
찬 : 그게 다 인줄 알어?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데.
# by | 2008/04/09 18:39 | 신혼만담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오우거/ 저게 다가 아니라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