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겨울

뚝섬역 인근.
오목조목 달동네 같은 집들이 붙어있다.
재개발 계획대로 조만간 정비될려나?




저기서 고기가 잡힐까. 그 고기 잡아서 먹을까?



한번쯤 잘 찍어보고 싶은 피사체,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의 키 큰 갈대




중랑천도 얼었다. 살짝 뜻밖이었다.



살곶이다리



지하도의 그라피티. 슬램의 아우라라는 느낌은 거의 없고...
오히려 젊고 정겹다는 느낌이 든다.



by 찬별 | 2009/01/03 17:1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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