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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잡담 (최근글만 공개)



원래부터 개화기나 근대 후반, 19세기 후반이라는 시대에 관심이 많았다. 우리나라 개화기 인물들을 서재필을 중심으로 한참 뒤져보다가 관심이 미국으로 넘어가는 중이다. 미국의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은 우리나라의 1960년대~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데 우리나라와 평행선에 놓고 보면 참 재밌다. 예를 들면 지금 읽고 있는 미국의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경우 동학의 교조 최재우나 흥선대원군과 동시대 인물이다. (카네기 1835년생, 흥선대원군 1820년생이라 15년 정도 차이는 있다)

아무튼. 이런 분야의 읽는 내용을 글로 쓰려니. 이글루스는 사진, 링크 등을 옮겨붙이기 너무 어려운 구닥다리 플랫폼이라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 브런치, 미디엄 등 몇 개의 최신 플랫폼에서 글 쓰는 테스트를 해봤다.

네이버 블로그는 조금 난삽하고 미디엄은 국내 독자에게 노출도가 없어서, 미디엄의 국내향 카피캣인 브런치가 괜찮기는 한데, 엣지 브라우저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 (현재 내 메인 브라우저가 엣지)

그런데 요즘 내가 글을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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