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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난감 - 레노버 x250용 도킹스테이션 TOYS



노트북에 도킹스테이션은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보통 20만원 가까이?) 엄두도 못 내다가... 

이런 류의 물건들이 해외에서 잘 찾아보면 의외로 괜찮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래서 먼저 아마존에서 서피스3용 도킹스테이션을, 배송비 포함 약 3만원 정도? 에 구매해서 사용 중이다. 

사실 서피스 3은 내 개인적으로는 용도가 좀 불분명한 상태라서 도킹스테이션도 그렇게 열심히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 자태는 대단히 아름다워서 흐뭇하다. 



그리고 이번에는 레노버 도킹스테이션이, 이베이에서 고작 $40  = 5만원에 판매되는 것을 발견. 

발송국가는 희안하게도 체코슬로바키아이고, Lock과 충전어댑터가 제외된 정품이 20만원 가까운 가격임을 생각하면... 그래서 낼름 주문하다. 


도킹스테이션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은 상태




결합시킨 상태 

왼쪽에 보이는 건  서피스용 도킹 스테이션




뒷편 단자. 모니터용 단자가 다섯개나 달려있어서 멀티모니터가 필요한 분이라면 크게 도움이 되겠다. 






사실 난 멀티모니터를 쓰는 것은 아니고 
종종 들고 다닐 때마다 단자 옮겨끼우기가 귀찮아서인데, 
USB 허브를 사용함에도 1) 전원, 2) 모니터, 3) USB, 4) 오디오 총 4개의 케이블을 옮겨 끼워야 했다. 

도킹 스테이션을 쓰면서... 오디오 케이블은 블루투스로 전환시켜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이건 독킹스테이션 사기 전에 깨달아도 되는 문제였는데...) 
나머지 세 개 케이블 끼웠다 빼기만 하지 않는 것도 충분히 좋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이전에는 노트북을 세워서 쓰느라 화면이 눈높이에 맞아, 듀얼 모니터로 쓸 수가 있었는데 
도킹스테이션은 높이가 낮아서 그렇게 못 쓰는 문제가... (책 몇 권 놓고 받쳐서 쓰면 되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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