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널리틱스


잭 런던이 쓴 종말소설 "혈사병" 도서출판 남비





강철 군화, 마틴 에덴, 야생의 부름, 늑대개 화이트 팽.... 등의 잘 알려진 소설을 쓴 잭 런던.

이 사람이 종말소설도 썼네유.

제목은 "The Scarlet Plague". 직역하면.. 홍역(紅疫).... 인데 그 홍역 아닙니다.

국내 번역본 제목은 "혈사병"입니다(...) 인류를 멸망시킨 질병인데 이름에 그 정도 포쓰는 있어야죠.

인류가 멸망한 뒤, 인간이 지구를 지배했다는 흔적은 어디에도 없는 야만의 시대에

한 때 영문과 교수였던 스미스가 야만인이 된 손자들 사이에서 담담하고 처절하게 과거를 회상합니다.

그 병이 유행한 것은 서기 2013년.

얼굴이 핏빛으로 변하고, 한두 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

여러 노력이 모두 실패하고 결국 인류는 이 병에 굴복했으나

웬지 모르겠지만 이 병에 걸리지 않은 주인공은 살아남기 위해서 오랫동안 모험하고...

신선한 재미는 없고, 대신 책장은 잘 넘어가고, (1시간이면 읽음)

우리가 아는 그 잭 런던이 종말소설도 썼다는 사실이 신기해서 한 번 읽어볼만 합니다 .

리디나 알라딘에서 "혈사병"으로 검색하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https://ridibooks.com/v2/Detail?id=3476000001

---

이상 일인출판사 도서출판 남비 사장 김찬별이었습니다

"혈사병"은 제가 발굴해서 제가 번역하고 제 일인출판사에서 eBook으로 출간하여

누적 13권의 판매/대여매출(...)을 올려 우리 출판사 최다 부수를 기록한 상품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search

사용자 정의 검색

애드센스 세로

통계 위젯 (화이트)

21174
1199
2524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