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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잡담 (최근글만 공개)



1. 파이썬으로 웹 크롤링을 한 번 공부해보고 있다. 
내 이삼년 된 프로그래밍 공부의 목표 프로젝트는 이글루스에 올려둔 글 백업하기인데, 
java를 약 1년 공부하면서는 결국 거기까지 못 갔다. 
(이글루가 제대로 운영다운 운영을 못 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일 듯 하지만... 뭐 그건 핑계의 일종일 뿐이고) 
API 로 긁어오는 법은 결국 실패하고... 크롤러 오픈소스 받아서 좀 건드려보다가 그냥 포기했는데 

그런데 파이썬은 얼마 안 했는데도 대충 근처까지 갔다. 
지금 상태로도 데이터 전부 긁어오는 데에는 큰 지장 없을 것 같고, 
이미지 파일 같은 것들 백업받는 거라든지 문서 양식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거라든지 
뭐 몇가지 남기는 했는데 사실 맘먹고 하면 하루이틀에 할 것 같다 
(지금은 맘 안 먹고 대신 웹 크롤링 다른 예제들 해보고 있다)
왜 다들 파이썬 이야기를  하는지 알 것 같다.  


2. 그러면서 도서출판 남비의 마케팅 전략에는 잠시 흥미를 잃었다 -_- 
페북이나 구글 광고도 한 번 해봐야겠고 
리디북스 같은 곳에 대여 이벤트도 한 번 해봐야겠는데 
하다가 지쳐서 (...) 현재는 흥미를 잃은 상태이고 

이러다가 두어달 후에 흥미가 돌아와주려나... 


3. 그리고 의자를 산 후폭풍으로 키보드를 더 사고 
현재 키네시스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다. 참 신기한 키보드이고 
의자 위에 드러누워서(...) 두드리기에 나름 최적화가 되어있는 것 같다. 

키보드에 들어있는 매크로 기능은 별로 안 좋아했는데 
키네시스의 매크로나 키맵핑 기능은 차원이 다르다. 
좋아하게 될 것 같고 익숙해질 것 같다. 

키맵핑이 래지스트리를 건드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노트북 키보드의 맵핑은 건드리지 않고 
키보드 안에서 해결이 된다. 
몇 개 키의 맵핑을 바꿔두니.... 전체적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는 효율성이 몇 배는 더 올라갈 것 같다. 

(하지만 키보드는 두드리지 않는다)







덧글

  • kyoko 2019/05/05 23:25 # 답글

    마케팅 시안을 보며 크게 감탄하였고 도서출판 남비의 전 서적을 구입한 애독자는 마케팅 전략에 흥미를 잃었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잠시 슬퍼하다 갑니다. 빨리 마케팅 시안 2탄 만들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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