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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관련 연구 자료 ... - 코리아의 민담





100년만에 드러나는 알렌 공사의 대한제국 X파일 

해당 기사에 대한 비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42468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근대 전환기 알렌 문서 정리ㆍ해제 및 DB화 : 관련 메타데이터 


의사 알렌의 조선인의 몸에 대한 인식 (논문) 


한국의 민담 초판본 사진 (경매사이트)

알렌의 의료선교사 지원과 내한 배경
https://ir.ymlib.yonsei.ac.kr/bitstream/22282913/152450/3/T201604419.pdf



호레이스 알렌 관련 아카이브
http://archives.nypl.org/mss/49

관련 논문
http://digitalassets.lib.berkeley.edu/etd/ucb/text/Kwon_berkeley_0028E_13107.pdf


경판본 
알렌 <백학선전> 영역본 연구 -모리스 쿠랑의 고소설 비평을 통해 본 알렌 고소설영역본의 의미


<경판본 흥부전>의 두 가지 번역지평 -알렌, 쿠랑, 다카하시, 게일의 <흥부전> 번역사례를 중심으로-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46779


오윤선, 근대 초기 한국설화영역자들의 번역태도 연구 - Allen, Griffis, Hulbert, Carpenter를 중심으로

‘견우직녀 설화’로 알려졌던 알렌(H. N. Allen)의 “Ching Yuh and Kyain Oo”는 <백학선전>을 영역한 작품이다. 어휘, 문장단위에서의 충실한 직역은 아니었지만, 이야기의 전개 그 자체는 충실한 번역양상을 보여준다. 그 수준은 모리스 쿠랑(M. Courant)이 검토한 경판 24장본 <백학선전>을 번역한 작품임을 분명히 감지할 수 있는 정도였다. 미국 선교사들의 사전과 문법서가 없었던 1889년경의 한국어학적 수준과 쿠랑의 번역비평과 고소설 비평을 감안한다면, 알렌의 <백학선전> 영역본은 문학작품이 아닌 설화를 번역한다는 지평 설화를 통해 한국사회의 풍속과 생활을 보여준다는 번역적 지향을 충족해줄 수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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