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8일
직장인 잡담
잡담
1. 직장인 김과장의 하루... 라는 제목으로 낙서를 쓰려다가 너무 자학적...인 것 같아서 참았다.
2. 나는 직장인이면서도 늘 내가 정말 직장인인가? 라는 의심을 품으며 살 수 밖에 없었는데
그 중요한 이유로는 내가 직장인의 호칭으로 불리운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 아닐까.
- 첫 직장 호칭 : 선생님, 강사님, (아주 때때로 팀장님)
- 두번째 직장 호칭 : 선생님, (아주 때때로 대리님, 과장님) -_-
- 세번째 직장 호칭 : 선임님 -> 쌤님처럼 들린다 (종종 선생님, 과장님 등)
3. 요즘 다시 직장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
희망컨데 이제 마징가 따위는 그만 만들고,
몸 좀 편하고, 퇴근 일찍 하고, 회사 분위기 젊고, 개인의 취향 존중해주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착하고, 스트레쓰 덜 받고, 복지 괜찮고, 거기다가 돈도 많이 주는
그런 회사를 가고 싶은데
그런 회사가 없다 OTL
4. 그런 회사로 이직을 한다면 다시 글을 얼마만큼 잘 쓰게 될까가 고민이다.
최근 휴직기간 중 집에서 오서투랄리아를 쓰면서 느꼈다.
내 필력은 쭉 글을 써오던 옛날과 같지 아니하다는 것을.
별로 직장인 스러운 잡담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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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인 김과장의 하루... 라는 제목으로 낙서를 쓰려다가 너무 자학적...인 것 같아서 참았다.
2. 나는 직장인이면서도 늘 내가 정말 직장인인가? 라는 의심을 품으며 살 수 밖에 없었는데
그 중요한 이유로는 내가 직장인의 호칭으로 불리운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 아닐까.
- 첫 직장 호칭 : 선생님, 강사님, (아주 때때로 팀장님)
- 두번째 직장 호칭 : 선생님, (아주 때때로 대리님, 과장님) -_-
- 세번째 직장 호칭 : 선임님 -> 쌤님처럼 들린다 (종종 선생님, 과장님 등)
3. 요즘 다시 직장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
희망컨데 이제 마징가 따위는 그만 만들고,
몸 좀 편하고, 퇴근 일찍 하고, 회사 분위기 젊고, 개인의 취향 존중해주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착하고, 스트레쓰 덜 받고, 복지 괜찮고, 거기다가 돈도 많이 주는
그런 회사를 가고 싶은데
그런 회사가 없다 OTL
4. 그런 회사로 이직을 한다면 다시 글을 얼마만큼 잘 쓰게 될까가 고민이다.
최근 휴직기간 중 집에서 오서투랄리아를 쓰면서 느꼈다.
내 필력은 쭉 글을 써오던 옛날과 같지 아니하다는 것을.
별로 직장인 스러운 잡담은 아닌 것 같다.
# by | 2009/10/08 21:55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